편식이 어떻게 나쁜가
편식하는 습관이 있는 어린이들을 보면 어떤 음식물에 치우치고 어떤 음식물에 대해서는 거절반응을 일으킨다.이로 하여 영양섭취에서는 균형파탄이 생기게 된다.
어린이시기 성장발육과정에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현상은 대체로 영양의 불균형과 관련된다고 볼수 있다.
편식하면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과 같은 기본영양소뿐 아니라 광물질과 아연을 비롯한 미량원소, 비타민들이 부족되므로 어린이들의 성장 및 정서적인 발육이 지연되고 건강에 일정한 장애를 조성한다.
고기와 물고기, 알, 젖제품을 먹지 않으면 몸안에서 단백질이 부족되고 남새와 과일을 먹지 않으면 비타민과 무기염들이 모자라며 여러가지 영양소가 부족되여 쉽게 병에 걸리게 된다.
편식하면 빈혈, 시력저하, 눈병 등에 걸릴수 있다.
그것은 아연이 눈에서 물질대사에 관여하는 효소들과 밀접하게 관계하기때문이다.또한 크롬함량이 낮아지면 수정체와 망막의 삼투압이 변화되고 굴절도가 높아지면서 근시가 발생하게 되며 동이 부족되면 시망막색소의 변성이 일어나 안근이 손상되고 시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셀렌이 부족되면 근시안과 백내장이 생길수 있다.
편식하는 습관을 철저히 없애고 영양관리를 과학적으로 하여 미량원소를 균형적으로 섭취하여야 한다.
편식을 하면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또한 편식을 하면 코피가 나오는 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