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위기


아프리카의 동부 및 중부지역에서 현재 약 8 210만명이 식량난을 겪고있다고 7일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와 개발에 관한 정부간기구가 밝혔다.그중 5 310만명이상이 지부티, 에티오피아, 케니아, 소말리아, 남부수단, 수단, 우간다에 있다고 한다.심각한 기후변화와 지역내에서 격화되고있는 군사적충돌 등이 식량위기의 주요원인이라고 하면서 두 기구는 해당 지역들에 대한 국제적지원을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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