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일로 미룰 일이 아니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긴장한 투쟁의 하루하루가 흐르고있는 이 시각 경제부문 일군들의 어깨는 그 누구보다 무겁다.지난해보다 더 장성한 생산목표를 어김없이 수행하면서도 정비보강계획을 완벽하게 결속해야만 우리 경제의 속살을 지우고 영광의 당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수 있다.

허나 지금 일부 단위 일군들은 불리한 조건을 론하면서 정비보강과제수행을 차일피일 미루고있다.《현행생산부터 보장하고 보자.》, 《설비와 자재가 부족한데…》 하면서 정비보강계획수행을 드티여도 관조적으로 대하는 일군들이 있는가 하면 노력하다가 안되면 할수 없지 않은가고 위안을 가지는 일군들도 있다.

조건의 어려움은 그 어느 단위나 마찬가지이다.그러나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는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객관적조건을 주동적으로 다스리며 정비보강사업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가져오고있다.

국가경제의 지속적이며 안정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정비보강사업은 절대로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의해 그 결과가 좌우되여서는 안된다.

오늘뒤에 오늘이 없다.오늘 못하면 래일 가서 하자는 식의 구태의연하고 비혁명적인 사고관점부터 뿌리채 들어내야 정비보강사업에서 실제적인 결실을 가져올수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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