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토지정리에 일제히 진입, 성과 확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토지정리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올해의 봄철토지정리에 진입하여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토지는 농업의 기본생산수단이며 후대들에게 대대로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토지정리는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대자연개조사업이며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라는것을 깊이 새긴 4월22일토지정리돌격대 제1대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이 시작부터 기세를 올리고있다.
대일군들은 불도젤들의 수리정비를 짧은 기간에 끝내기 위한 대책을 앞질러가며 세우고 토지정리의 질과 속도를 높일수 있는 혁신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는 사업을 강하게 내밀었다.
중대들에서는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벌려 야간에도 논수평고루기를 기술적요구대로 할수 있는 기재를 창안도입하였다.토지정리를 해야 할 지역의 모형사판을 만들어놓고 불도젤운전수들에게 지형과 토양조건에 맞는 작업방법을 숙련시키였다.
대에서는 현재까지 백수십정보의 토지를 정리한 기세로 계속 일자리를 내고있다.
황해북도려단에서는 밭을 논으로 환원복구하는 등 1 000여정보의 토지정리를 해제낄 목표밑에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다.이 땅을 사회주의조선의 땅답게 그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 자기의 책임을 다해갈 열의를 안고 려단일군들은 부속품생산과 확보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풀어나갔다.
기관부속품을 비롯하여 수리정비에 필요한것들을 원만히 마련해놓은 서흥군대대에서 만가동의 동음높이 실적을 올리고있을 때 토산군, 봉산군대대에서는 불리한 작업조건에서도 맡겨진 과제를 책임적으로 해제꼈다.
황해남도의 토지정리과제를 맡은 평안북도려단에서도 불도젤수리정비를 계획대로 진척시킨데 기초하여 대대별부속품전시회와 불도젤출동식을 의의있게 진행하고 봄철작업에 진입하여 실적을 올리고있다.운산군, 염주군대대를 비롯한 려단안의 모든 대대들에서 작업조직을 실정에 맞게 능동적으로 진행하여 계획된 정리과제를 일정대로 수행하고있다.
토지정리돌격대안의 다른 단위들에서도 토지정리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한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충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