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 의료일군들에 대한 기술전습 강화
중앙급병원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중앙급병원들에서 지방의 의료일군들에 대한 기술전습을 적극화하고있다.
우리 인민들모두가 우월한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실질적인 혜택과 보호를 받게 하려는 당의 뜻을 관철하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보건성과 중앙급병원의 일군들은 해당 지역 병원들의 의료력량강화를 위한 단계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착실히 집행해나가고있다.
당의 보건현대화구상에 떠받들려 지방인민들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로 솟아오르게 될 강동군병원, 룡강군병원 의사, 간호원들에 대한 기술전습이 진행되고있다.
평양의학대학병원에서는 전습생들을 전공분야에 따라 해당 전문과들에 배치하여 유능한 의료일군들로부터 배우면서 림상경험을 쌓도록 하고있다.
능력있는 의료일군들이 지방병원들에 내려가 도와주기 위한 사업도 추진되고있다.
황해남도종합병원, 개성시종합병원, 구성시병원에 내려간 김만유병원의 의료일군들은 환자들의 각이한 병증세와 긴급상황에 따르는 진단 및 치료방법들을 전수하고있다.
평양산원, 옥류아동병원에서도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실속있게 운영하는것과 함께 현지강의, 기술협의회를 통하여 전국의 산부인과, 소아과부문 의료일군들의 기술실무수준향상에 사심없는 방조를 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