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농통신원들이 보내온 소식


로농통신원 양광혁동무가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남덕청년탄광에서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있다.

탄광에서는 여러 모임과 계기를 통하여 설비관리분야에서 우리 당이 이룩한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려 모두가 이 운동에 높은 충성심과 애국심을 가지고 참가하도록 하고있다.목요설비점검검열의 날에 해설모임, 기술전습 등 설비관리, 기술관리에서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방법론있게 조직하여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특히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에 앞장선 혁신자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경험을 일반화하는것과 함께 총화평가사업도 의의있게 진행하여 누구나 설비를 책임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고있다.

그런 속에 막장들에서는 설비들의 가동률이 뛰여올라 석탄생산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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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농통신원 김룡식동무가 보내온 소식에 의하면 연탄호발전소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전력생산을 늘이고있다.

발전소에서는 증산의 예비가 절약에 있다면 절약의 가장 큰 예비는 부단한 기술혁신에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종업원들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에 적극 떨쳐나서게 하고있다.

당조직에서는 누구나 절약의 가능성과 방도를 더 많이 찾아내기 위한 사업에 주인답게 떨쳐나서도록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진행하고있다.

얼마전 발전소에서 시급히 설비를 보수해야 하는 긴박한 정황이 조성되였을 때에도 종업원들은 자기 교대작업이 끝나면 설비보수현장으로 달려와 보수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그 과정에 합리적인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여 메달가공에 들던 자재를 종전의 절반이상으로 절약하면서도 설비의 능력을 제고하게 되였다.

지금 발전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과학기술을 확고히 틀어쥘 때 증산과 절약의 예비는 반드시 생긴다는 투철한 관점을 가지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더욱 과감히 전개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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