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의 만행으로 인한 팔레스티나인사상자수 16만여명
최근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군의 류혈적인 군사적공격으로 팔레스티나인사상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23일 가자지대 보건당국은 지난 24시간동안에 이스라엘군에 의해 41명이 살해되고 6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폭로하였다.이로써 2023년 10월이래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5만 21명, 부상자수는 11만 3 274명에 달하였다.
특히 지난 3월 18일 이스라엘군이 정화합의를 파기하고 대규모공습을 재개한 때로부터 673명의 사망자와 1 233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다.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사업기구는 이스라엘당국이 3주일째 가자지대에 대한 원조물자납입을 가로막고있어 이 지역의 기아위기가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