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높아가는 이스라엘반대기운


에짚트외무성이 24일 성명을 발표하여 가자지대의 팔레스티나인들을 강제이주시키려는 이스라엘의 책동을 단죄하였다.성명은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과 전쟁범죄를 일삼으면서 팔레스티나인들의 《자발적인 이주》를 운운하는것은 어불성설이라고 비난하였다.그것은 명백히 강제이주이며 국제법위반행위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성명은 이스라엘의 범죄적기도를 배격할것을 국제공동체에 호소하면서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고 1967년의 경계선에 기초한 팔레스티나국가창건을 지지하는 립장을 다시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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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티나외무 및 이주민성이 23일 성명을 발표하여 가자지대 주민들을 이주시키려는 이스라엘의 불순한 기도를 배격하였다.이스라엘당국이 가자지대에 있는 팔레스티나인들의 이주를 맡아보는 전문기구를 내오는것을 승인한데 대해 비난하면서 성명은 유태복고주의정권이 팔레스티나국민과 그들의 령토 및 권리를 상대로 범죄와 침략행위들을 일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이주와 병합정책을 포기하고 평화를 추구하는 국제적흐름에 합세하도록 제재를 가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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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군부가 23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의 정화파괴행위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이 각종 구실을 대면서 리타니강북쪽과 남쪽에서 공격을 확대하고있으며 그로 인해 인적 및 물적피해가 초래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유엔결의와 정화합의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레바논국회 의장은 이스라엘의 거듭되는 정화위반행위에도 불구하고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는 정화합의를 존중하여 리타니강남쪽에서 철수하였으며 몇개월동안 군사행동을 자제하여왔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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