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자연재해


로씨야에서 최근 봄시위로 인한 큰물피해를 입고있다.

20일현재 전국의 11개 지역에서 침수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첼랴빈스크주와 크라스노야르스크변강, 바슈꼬르또스딴공화국에서 가장 많은 피해가 났다.

156채의 살림집이 침수되였으며 54개의 다리와 35개소의 도로구간, 수백개의 터밭이 물에 잠겼다.

비상사태성이 피해지역들에서 구제사업을 벌리는것과 함께 앞으로 있을수 있는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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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꽁고의 고마시로부터 약 100㎞ 떨어진 곳에서 19일 화산이 분출하였다.

화산분출로 분화구에서 용암이 흘러나왔다.

이 화산은 2011년 11월에 있은 분출과정에 용암을 400m 높이까지 뿜어올렸으며 많은 면적의 삼림을 황페화시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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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의 쌘 져씬터군에서 최근 들불피해를 입고있다.

19일현재 들불로 1 300ac(에이커)의 면적이 불타버렸으며 여러동의 건물이 피해를 입고 10여명이 소개되였다.

진화작업이 벌어지고있지만 들불은 의연 수그러들지 않고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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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빠냐의 안달루시아주에 최근 폭풍우가 휘몰아쳐 피해가 났다.

19일 이 나라 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폭풍과 폭우로 강물이 범람하여 3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소개되였으며 도로 및 철도운행이 중지되였다.주요 강들의 수위가 위험계선에 이르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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먄마의 각지에서 17일 고온현상이 나타났다.

이날 많은 도시에서 기온이 40℃를 넘어섰으며 특히 챠우에서 44℃, 마그웨에서 42.5℃, 냐웅-우에서 41.8℃의 고온이 기록되였다.

이 나라 보건성은 기온이 상승하는데 맞게 건강관리에 주의를 돌릴것을 주민들에게 권고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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