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김철우동지, 공장의 일군들, 종업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량책베아링공장 지배인 정운남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당창건 80돐이 되는 올해를 전면적국가발전사에 특기할
그는
그는
당의 령도밑에 공장에서 지난 50년간 대중적기술혁신운동과 정비보강사업을 적극 내밀어 해마다 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베아링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제품의 질제고와 공장현대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증산투쟁, 절약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킬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기술자, 기능공대렬을 늘이며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함으로써 생산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당의 은정어린 기대와 건물들을 알뜰히 애호관리하고 구내와 주변에 더 많은 나무와 꽃관목을 심고 가꾸며 자체의 후방토대강화에서도 개선을 가져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더욱 빛내이며 당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