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각을 나타내는 신진탁구선수단
체육선수후비들을 옳게 선발하는것과 함께 그들을 품들여 잘 키울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최근 선수후비육성사업에서 뚜렷한 진보를 이룩하고있는 전력공업성 수리개탁구선수단의 경험이 많은 단위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이 선수단은 지난해에 진행된 탁구선수권대회의 녀자단식경기(13살미만)에서 1위, 공화국선수권대회 탁구 녀자단체전에서는 앞선 순위를 차지하고 지난 2월에 있은 2025년 탁구기술혁신경기(1차) 해당 부류 남자단식경기에서 1위, 남자단체전에서 2위를 쟁취하는 등 최근 국내탁구계에 무시할수 없는 존재로 부상하고있다.
2022년 4월에 조직된 선수단은 과학적이고 엄정한 선수 및 감독선발과 선진적인 내용의 교수훈련준비 등을 착실하게 갖추고 2023년 2월 정식 훈련에 진입하였다.
목표를 높이 세우고 훈련을 강화해온 이곳 선수들은 처음으로 출전한 국내경기에서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예상을 뒤집어놓았으며 그후에도 자기들의 막강한 실력을 련이어 과시하였다.
력사가 수십년인 명성높은 여러 전문체육단체와 비교해볼 때 수리개탁구선수단의 소기의 성과는 탁구계의 이목을 모으고있다.
그 비결은 세계탁구기술발전추세와 관록있는 명수들의 훈련 및 경기방식 등을 심도있게 연구분석한데 맞게 우리식 교수훈련방법과 선진적인 훈련기재들을 창조도입하며 체육의 과학화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높은 목표달성을 위해 분투해온 이곳 일군들과 감독, 연구사, 선수들의 고심어린 탐구와 노력, 불같은 열정에 있다.
비록 첫걸음을 뗀데 불과하고 명칭조차 생소한 단체이지만 앞으로 이곳 나어린 탁구선수들이 국내의 최강자들과 당당히 승부를 겨룰수 있는 억센 《수리개》들로 등장할수 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견해이다.
수리개탁구선수단이 거둔 괄목할만한 성과속에는 당의 체육정책을 애국의 실천으로 받들어 선수들의 훈련조건보장과 생활상편의에 이르기까지 깊은 관심을 돌려온 평양전기기구합영회사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뜨거운 마음도 깃들어있다.
전력공업성 수리개탁구선수단의 선수, 감독들은 영예의 금메달로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갈 불같은 열망 안고 오늘도 훈련장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