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고
에티오피아의 암하라주에서 1일 종교의식과정에 36명이 사망하고 200여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사고는 의식이 진행되던 교회당에 설치되였던 림시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일어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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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나이제리아의 니제르강에서 많은 사람들을 태운 배가 전복되여 26명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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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싸웅 빠울루주에서 최근 밀주에 의한 인명피해가 났다.
현지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9월 29일까지 주적으로 메타놀이 섞인 술을 마시고 3명이 사망하였다.
주에서는 9월에 들어와 9건의 메타놀중독사건이 발생하였다고 한다.
보건당국은 사람들이 출처가 불명확한 술을 마시지 않도록 주의할것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