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 진행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전인민적증산열기를 고조시키며 매진분투하고있는 나라의 대건재생산기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이 끝없이 흘러넘치고있다.
혁명의 년대마다 당의 부름에 남먼저 호응하며 세멘트증산으로 국력강화와 사회주의문명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여온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를 굳게 믿고 전면적국가부흥의 중요전구인 대건설의 전초에 내세워주시며 끝없는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시는
모임에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선물전달사가 있었다.
연설자는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정책관철의 성과여부가 상원로동계급에게 달려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고 혁명적인 창조본때, 철저한 관철정신으로 당앞에 결의다진 세멘트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상원의 로동계급처럼 당의 믿음과 사랑속에 복된 삶을 누리는 사람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