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전람회 개막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우표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승리와 영광의 려정》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전람회에는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는
심오한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실천으로 우리 당의 순결한 계승과 강화발전,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눈부신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전람회장에는 이밖에도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를 보여주는 우표들과 평양시안의 우표수집가들이 출품한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3일 조선우표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주창일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안의 우표수집가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 연설자는 이번 전람회가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하는 의의있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