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유럽의 정당, 단체들 지역별토론회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유럽의 정당, 단체들이 지역별토론회들을 진행하였다.

동유럽지역 정당, 단체들의 인터네트련합토론회 《조선로동당의 80년의 자랑찬 력사-자주, 민족자존, 발전》과 서유럽지역 정당들의 인터네트토론회 《조선로동당의 80년-자주, 정의, 사회주의》, 북유럽지역 정당, 단체들의 련합업적토론회에는 노르웨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스위스, 스웨리예, 슬로벤스꼬, 이슬란드, 이딸리아, 에스빠냐, 체스꼬, 핀란드, 흐르바쯔까, 쓰르비아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정당, 단체와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쓰르비아공산당 총비서 겸 국제비서, 흐르바쯔까사회주의로동당 대표,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위원장과 슬로벤스꼬공산당, 체스꼬 체히-모라바공산당,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인사들은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80년사는 복잡다단한 정치정세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불변의 신념으로 당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전진하는 주체의 혁명적당,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의 지지를 받으며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당,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집권력과 향도력을 끊임없이 높이며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온 불패의 당이라고 그들은 찬양하였다.

그들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뜻을 이어 조선로동당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해나가는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기록한 정당으로 존엄떨치게 하신 김정은동지의 업적은 길이 전해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이딸리아공산당 총비서와 도이췰란드, 스위스, 에스빠냐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좌익정당 인사들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은 장장 80성상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걸어왔다, 이것은 유럽의 공산당, 로동당들에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토로하였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자주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과시하고있는 조선은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며 국제평화와 안보, 국제사회의 평등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앞장에 서있다고 격찬하면서 그들은 로동계급의 당들이 자주정치를 실시하고 자주적립장을 견지할 때 국제주의적단결도 공고한것으로 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자주, 정의, 협조는 현시대의 흐름이며 사회주의, 공산주의운동에서 단결과 협력은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앞으로 조선로동당과의 협력과 련대를 더욱 강화하며 그 투쟁경험을 적극 따라배우겠다,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로동당과 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할것이다고 피력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국제비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열렬히 축하하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건당업적과 우리 당창건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해설하였다.조선인민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부닥치는 도전과 난관들을 과감히 물리치며 사회주의길로 꿋꿋이 전진함으로써 《사회주의완전종말》, 《체계붕괴》를 떠들던 제국주의자들의 기도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힘이 약한탓에 제국주의의 침략과 파괴의 대상으로 전락된 여러 나라의 참혹한 현실에 대해 언급하였다.

허나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막강한 핵억제력을 갖추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적극 다그치며 날에날마다 눈부신 전변을 이룩하고있는 조선의 힘찬 모습은 제국주의자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주고있다고 그들은 찬양하였다.

그들은 인민을 제일로 여기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나라, 당과 인민대중사이의 혼연일체를 이룬 나라는 결코 무너질수 없으며 보다 승승장구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를 지향하고 반제자주에로 나아가는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희망의 등대로,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로동당의 투쟁은 세계 진보정당들의 본보기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만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과 편지가 채택되였다.

또한 절세위인들의 당건설업적을 칭송하고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투쟁행로를 격찬하는 공동성명들이 발표되였다.

【조선중앙통신】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