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


세계적으로 야생동물보호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다.

얼마전 세계자연보호기금은 최근년간 각국의 노력으로 범의 마리수가 늘어났지만 여전히 멸종위기에 처해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2000년부터 2018년까지의 기간에 동남아시아에서만도 밀렵자들에 의해 1 000마리이상이 각을 뜬 상태로 발견되였다.보호구역에 설치된 함정은 헤아릴수없이 많았다고 한다.지금도 해마다 약 100마리의 범이 밀렵행위에 의해 죽고있다고 한다.

밀렵자들의 무차별적인 사냥행위로 하여 범뿐 아니라 다른 야생동물들의 마리수도 급격히 줄어들고있다.

야생동물보호단체가 조사한데 의하면 1964년부터 2016년까지 37개 나라의 475개 지역에서 2가지 종의 코끼리는 77% 줄어들었으며 일부 종들은 완전히 사멸되였다.

지구상의 서우들중 80%이상이 서식하고있는 남아프리카에서는 10년동안에 밀렵자들에 의해 7 000여마리가 죽었다고 한다.

생태환경의 파괴도 야생동물들의 멸종을 촉진시키는 주되는 원인으로 되고있다.

2020년까지의 50년동안에 많은 야생동물들이 기후변화와 산림람벌 등에 의한 서식지파괴로 73% 줄어들었다.강하천과 호수 등에서 서식하는 동물의 감소비률이 가장 높은 85%였으며 륙지에서 서식하는 동물은 69%, 바다에서 서식하는 동물은 56% 줄어들었다고 한다.지역적으로는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까리브해에서 95%로서 가장 많았으며 아프리카에서 76%,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60%, 북아메리카에서 39%, 유럽과 중앙아시아지역에서 35%였다.

현재의 토지리용추이가 지속되는 경우 앞으로 50년어간에 30~50%의 동물들이 자기의 서식지를 잃게 될것이라고 한다.

생태학자들은 시급한 대책이 취해지지 않는 경우 2070년에 가서 량서류와 포유류 등 약 1 700종의 동물이 멸종될수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야생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밀렵행위와 생태환경파괴는 리기적인 사람들의 범죄적인 활동과 련관되여있다.야생동물의 종수와 마리수가 줄어들면 생태계가 파괴되며 그것은 곧 인간의 생활환경파괴로 된다.때문에 야생동물의 사멸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방관시할수 없다.관건적인 대책이 세워지지 않는다면 그 멸종은 시간문제이다.

많은 나라들이 야생동물보호조치를 강화하고있다.

밀렵자들에 대한 법적처벌을 강화하고 야생동물들의 서식지를 늘이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가고있다.

얼마전 인디아정부가 마드하야 쁘라데쉬주에 범보호구를 새로 정하였다.이것은 주에서 9번째로 되는 범보호구이며 전국적으로는 58번째이라고 한다.

보쯔와나에서는 야생동물밀렵 및 밀매행위를 근절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하였다.

법집행기관들의 역할을 높여 야생동물밀렵 및 밀매행위와의 투쟁을 강화하며 주민들이 야생동물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야생동물보호사업을 잘하여 안정된 생태계를 유지하는것은 오늘날 국제사회가 절대로 외면해서는 안될 중요한 과제로 나서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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