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고조되는 배척기운, 더욱 고립되는 이스라엘
- 파키스탄외무성이 2일 인도주의활동가들을 석방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
외무성은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로 향한 국제인도주의원조선단의 항해를 가로막고 인도주의활동가들을 구류한것은 국제법위반이며 무고한 민간인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같은 날 메히꼬대통령은 원조물자를 수송하다가 억류된 자국공민들을 돌려보낼것을 요구하면서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침략을 중지하고 팔레스티나인들에게 원조물자가 가닿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 이딸리아의 전국각지에서 3일 반이스라엘시위가 벌어졌다.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로 향한 인도주의원조선단을 가로막은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의사, 교원 등 수십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그들은 원조물자를 실은 배들을 나포하고 인도주의활동가들을 구류한 유태복고주의정권의 불법무도한 행위를 규탄하면서 가자지대에서의 대량살륙과 민족멸살책동을 중지할것을 이스라엘에 요구하였다.
- 뛰르끼예안전군이 최근 이스딴불에서 이스라엘간첩을 체포하였다.
체포된 간첩은 이스라엘정탐모략기관인 모싸드에 매수되여 이스라엘의 중동정책을 반대하고 팔레스티나를 지지하는 활동가를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하다가 적발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