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장태권도훈련소가 새로 일떠섰다


체육훈련기지들을 잘 꾸리고 선수들이 계절에 관계없이 언제나 훈련할수 있도록 조건을 보장해줄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 구장태권도훈련소를 새로 일떠세웠다.

위원회에서는 선수들을 위한 산중훈련기지를 자체의 힘으로 꾸릴 목표를 세우고 훈련소를 질적으로 완공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심화시켰다.

일군들은 현장에 수시로 나가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필요한 자재, 로력보장대책을 적시적으로 따라세우면서 공사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전개해나갔다.

시공일군들과 건설자들은 합리적인 건설공법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공사를 일정대로 내밀어 훈련소의 내외부형성과 모든 요소들이 태권도종목의 상징성이 뚜렷이 살아나면서도 선수들의 훈련 및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게 훌륭히 꾸리였다.

훈련소에는 선수들이 불편없이 훈련과 생활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는 태권도도장과 육체훈련장, 침실, 식당, 세목장 등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구장태권도훈련소는 조선사람의 기상을 세계에 떨칠 일념 안고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태권도선수들의 훈련열의를 더욱 북돋아주며 태권도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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