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동맹의 강도적인 처사를 비난
최근 유럽동맹은 제재로 동결된 로씨야자산으로부터 얻어진 수익금을 횡령하여 우크라이나에 차관으로 제공하였다.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는 2일 기자회견에서 유럽동맹의 처사는 강도질이나 다름이 없으며 반드시 대응이 뒤따를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같은 날 로씨야외무성 대변인도 로씨야자산을 우크라이나를 위해 리용하려는 유럽동맹의 시도는 범죄적인것이라고 단죄하였다.그는 호상성의 원칙에서 강력한 대응이 있을것이라고 하면서 로씨야는 충분한 대응수단과 능력을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