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강화를 위한 로씨야의 적극적인 움직임
로씨야가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다.
얼마전 뿌찐대통령이 니줴고로드주 물리노훈련장에서 진행된 로씨야-벨라루씨전략합동군사연습 《서부-2025》를 시찰하고 훈련과정과 그 결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지난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두 나라의 41개 훈련장에서 진행된 합동군사연습에는 로씨야의 군사지휘기관들, 레닌그라드군관구, 모스크바군관구, 항공우주군, 항공륙전군 부대들, 북함대, 발뜨함대 무력과 벨라루씨의 지역공동군그루빠에 포함된 병력 등 10만명의 군인들이 참가하였다.330여대의 비행기와 240여척의 함선을 포함하여 수많은 무장장비들이 동원되였다.
이번 연습의 목적은 임의의 침략으로부터 련맹국가를 보호하기 위한 능력을 제고하는데 있었다.연습계획은 특수군사작전의 경험에 기초하여 작성되였다고 한다.
연습기간 련합군집단은 공동작전을 벌려 주민지에서 《적》을 몰아내고 유리한 공격조건을 마련하는 방법 등을 련마하였다.
북함대 반잠항공대승조들은 바렌쯔해에서 가상적의 원자력잠수함을 탐색하여 소멸하였으며 전투폭격기승조들도 가상적의 목표들을 발견하여 격파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태평양함대는 로씨야동북부주둔군 련합사령부와의 지휘참모훈련을, 까스삐해분함대는 까스삐해에 있는 해상경제활동대상들과 선박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지휘참모훈련을 진행하였다.
훈련과정에 부대들의 전투준비상태가 검열되고 잠수함탐색방법과 공중타격수단소멸방법, 개별 및 집단해상목표들에 대한 미싸일타격방법, 로씨야령토에 위치한 군사대상들과 민간하부구조에 타격을 가하려는 《적》함선들을 소멸하는 방법이 련마되였다.
로씨야는 무장장비현대화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얼마전 병기일군절에 즈음하여 뻬름변강을 시찰한 뿌찐대통령은 대규모기계제작능력을 가진 한 기업소에 전시된 새형의 현대적인 무장장비들을 돌아보고 군수공업위원회회의를 소집하였다.
회의에서 대통령은 믿음직하고 효과적인 무기와 기술장비들을 제작하여 나라의 국방력과 안전강화, 세계의 힘의 균형유지에 이바지한 설계가들과 기사들, 로동자들의 성과에 대해 만족을 표시하였다.그는 최근년간 특수군사작전의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절실히 필요한 무기와 기술장비의 생산량이 크게 증가되고 무기들의 전술기술적특성이 현저히 개선되였다고 하면서 국방공업종합체의 생산능력을 최대로 늘이고 군수기업소들에서 민수 및 이중용도제품생산과 관련한 계획을 전망적으로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현재 로씨야는 모든 무장장비들을 일신시키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새로운 국가무장장비계획을 작성하고 그 실행을 위해 노력하고있다.
2027년부터 2036년까지를 기한으로 하는 새로운 국가무장장비계획은 특수군사작전의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고 군사기술발전의 세계적추세를 고려하여 로씨야련방무력과 기타 특수기관 부대, 구분대들의 무기체계를 발전시키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
지난 6월에 진행된 국가무장장비계획에 관한 협의회에서는 임의의 환경과 조건에서 그 어떤 형태의 공중타격수단들도 효과적으로 소멸할수 있는 만능반항공방어체계를 구축할데 대한 문제, 무기체계와 군사기술기재들에 미래의 수자기술과 인공지능기술을 광범하게 도입하며 새로운 원리에 기초한 무기와 지상 및 해상로보트종합체들을 발전시킬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국방력강화를 위한 로씨야의 적극적인 움직임은 패권세력의 책동을 제압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의지의 과시로 된다.
본사기자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