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직맹》호농기계전달모임 진행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직맹조직들에서 마련한 《직맹》호농기계들이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전달되였다.

전달모임이 2일 신의주시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정순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신의주시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압록강반에 희한한 인민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창건 80돐을 맞으며 직맹조직들에서 마련한 농기계들을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보내주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기계공업부문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현대적인 농기계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함으로써 드넓은 사회주의전야마다에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만든 농기계들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애국의 마음을 소중히 간직하고 농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보탬을 주는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 우리의 농촌을 살기 좋고 문명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키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의 은정이 깃든 농기계들을 정히 다루고 알뜰히 관리하며 포전마다에 남새향기가 차넘치게 함으로써 어머니당의 은덕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참다운 충신, 열렬한 애국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농기계들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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