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경축행사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 벌가리아, 로므니아, 이딸리아, 스위스, 쓰르비아에서 경축모임, 토론회, 좌담회, 강연회,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려정을 수록한 영화와 지방중흥의 자랑찬 실체들을 련이어 떠올리고있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을 소개하는 동영상편집물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독창적인 당창건로선을 제시하시고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신
그들은 선대수령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시는
새유고슬라비아공산당, 주체사상연구 쓰르비아전국위원회 인사들은 창당 첫시기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자기의 리념에 충실해온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집권당정치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정치경륜을 아로새기였다고 격찬하였다.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국제사회에서 《자주로 존엄높은 당》으로 공인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리념을 빛나게 실천해오면서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임을 뚜렷이 증명하였다고 그들은 토로하였다.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 공식대표, 이딸리아주체사상연구위원회 피렌쩨소조 책임자는 조선로동당창건 80돐을 열렬히 축하하고 오늘 조선로동당은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기록한 불패의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장성강화되였다고 찬양하였다.그들은
조선이 자주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