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사회의 암담한 현실
빈궁실태
이딸리아에서 지난해 570만명이상이 극심한 빈궁에 시달렸다고 14일 이 나라 통계국이 밝혔다.
남부지역에서는 약 88만 6 000세대가 심한 생활난을 겪었는데 빈궁률이 10.5%로서 전국적으로 가장 높았다고 한다.
기업체 파산, 총기류범죄
도이췰란드에서 9월에 1 481개의 기업체가 파산되였다.이것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 증가한것이며 대류행전염병사태이전시기인 2016년-2019년의 9월평균파산건수보다는 약 64% 많은것이라고 14일 이 나라의 경제연구기관이 밝혔다.
한편 도이췰란드의 헤쎈주에 있는 한 건물에서 11일 총기류범죄로 3명이 부상을 입었다.범죄자가 현장에서 도망쳐 숨어버린것으로 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가 증대되고있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