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천정리에 력량을 집중
평안북도에서 수백㎞구간의 강하천을 번듯하게 정리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도에서는 해당부문과 지역의 책임일군들을 부단히 각성분발시키면서 강하천정리공사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였다.
신의주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100여리에 달하는 제방성토와 장석공사 등을 짧은 기간에 해제끼였다.운산군과 구성시에서도 중기계와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여러 강하천정리를 본때있게 내밀었다.창성군에서는 일군들이 이신작칙하면서 대중의 열의를 고조시켜 읍지구의 위험개소를 제거하는데서 본보기를 창조하는 한편 중기계들을 집중배치하여 수십리구간의 강하천을 정리하였다.
다른 지역들에서도 무더기비가 쏟아져도 물이 쭉쭉 빠질수 있게 강하천바닥파기와 물길곧추펴기 등을 진행하여 물통과능력을 높이였다.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