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암탄광 니탄가공분사업소 준공
량강도에서 백암탄광 니탄가공분사업소를 새로 일떠세웠다.
자연지리적으로 유리한 곳에 저탄장과 건조장, 과학기술보급실, 문화후생시설 등을 그쯘히 갖춘 땔감생산기지가 건설됨으로써 지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토대가 마련되였다.
새로 건설된 백암탄광 니탄가공분사업소 준공식이 1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량강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태일동지, 관계부문, 탄광일군들, 종업원들, 건설자들, 백암군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김철남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생활문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니탄가공분사업소가 훌륭히 일떠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건설에 동원된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전반적인 건축공사와 설비설치, 지대정리 등을 손색없이 마무리하였으며 니탄의 발열량을 끌어올릴수 있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분사업소의 종업원들이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 설비들을 애호관리하고 생산공정의 만가동을 보장함으로써 인민들에게 질좋은 제품들을 더 많이 보내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분사업소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