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교육사업성과
60여개의 교육단위 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 결속
평안북도에서 교육단위 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통이 크게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도와 시, 군들에서는 올해에 계획한 대학, 학교, 유치원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제기일에 끝내기 위한 일군들의 임무분담을 구체화하고 그 실행을 위한 강력한 대책들을 세워나갔다. 여러 계기에 모든 일군들이 교육문제해결에 항상 주목을 돌리고 자기 소관으로 떠맡아 풀어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였다.
도안의 모든 지역들에서 대상공사들이 힘있게 벌어졌다.
창성군에서는 어렵고 부족한것이 많은 속에서도 창성기술대학과 군교원재교육강습소, 창성소학교를 훌륭히 건설 및 개건현대화하여 교육토대강화에서 큰걸음을 내짚었다.
학교건설 및 개건현대화공사를 직접 맡아안은 선천군의 책임일군들은 건설주, 시공주가 되여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단계별공사들을 강력히 추진함으로써 여러개의 학교, 분교를 훌륭히 꾸려놓았다.동림군에서도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대중의 열의를 불러일으켜 동림소학교를 손색없이 건설한데 이어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교구비품들을 그쯘하게 갖추어주었다.
어느한 분교건설을 스스로 맡아안은 동창군검찰소의 일군들은 부족되는 자재와 물자들을 자체로 보장하면서 건설자들을 적극 불러일으켜 후대들에게 멋진 분교를 마련해주었다.하여 도적으로 60여개의 교육단위가 새롭게 변모되였다.
수백건의 새 교수방법을 창조
평안북도의 교육자들속에서 새 교수방법창조열의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신의주제1중학교와 신의주외국어학원, 룡천군 룡천소학교와 정주시 정주소학교 등에서 창조된 우수한 교수방법들이 전국에 일반화된것을 비롯하여 올해에만도 수백건의 새 교수방법이 탐구도입되였다.
도인민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도교수강습소와 시, 군교원재교육강습소의 지도교원들은 꾸준한 탐구와 고심어린 노력을 기울여 실리있는 새 교수방법들을 창조하는것과 함께 여러 교육단위에 나가 본보기수업에 출연하면서 그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였다.그리고 각 교육기관들에서 교수참관, 교수합평회, 교수방법토론회 등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지도와 방조를 강화하였다.특히 농촌학교 교원들에게 지역의 특성에 맞게 새 교수방법을 창조하는 묘리를 배워주었다.
도에서는 우수한 교수방법을 창조한 교원들의 경험발표회를 조직하고 널리 소개선전하여 교육부문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더욱 적극화되도록 하였다.그리고 교원들속에서 창조되는 새 교수방법들을 심의하고 제때에 일반화하기 위한 대책들도 빈틈없이 세워나갔다.
원격화상종합교육실이 새로 꾸려졌다
신의주의학대학에서 원격화상종합교육실을 새로 꾸리였다.
목적은 당의 은정속에 일떠서게 되는 현대적인 시, 군병원들에 유능한 의사들을 양성하여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는 한편 현대의학의 발전추세에 맞게 현지의료일군들의 자질과 수준을 부단히 높여주자는데 있다.
새로 꾸려진 다기능화, 정보화된 원격화상종합교육실에는 학생들에게 도종합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에서의 수술 전 과정을 화면을 통해 보여주면서 계발식, 탐구식교수방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수술장원격교육체계가 확립되여있다.그리고 도안의 치료예방기관 의료일군들을 대상으로 최신의학과학기술에 대한 강의도 하고 과학연구기관들과의 련계밑에 교원, 박사원생들의 학위론문발표 등도 진행할수 있다.
대학에서는 의학교육의 질을 끌어올릴수 있는 또 하나의 담보가 마련된데 맞게 원격화상종합교육실을 실속있게 운영하기 위한 옳은 방법론탐구에 창조적지혜를 합쳐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