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탑에 화환 진정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대표단
드미뜨리 메드베제브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대표단이 9일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부상 김정규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로씨야련방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해방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로씨야련방 국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화환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드미뜨리 메드베제브동지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숭고한 국제주의정신을 지니고 조선의 해방을 위하여 용감히 싸운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로씨야의 국회정당대표단들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애국자들-진리를 위하여》 위원장이며 국가회의 당프락찌야 책임자인 쎄르게이 미로노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애국자들-진리를 위하여》대표단, 로씨야자유민주당 위원장이며 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인 레오니드 슬루쯔끼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자유민주당대표단,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이며 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제1부위원장인 드미뜨리 노비꼬브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련방공산당대표단이 9일 해방탑에 화환들을 진정하였다.
해방탑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사회주의정당 《정의의 로씨야-애국자들-진리를 위하여》, 로씨야자유민주당,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조선의 해방을 위한 성전에 고귀한 생을 바친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탑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