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0돐기념 연구토론회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8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토론회들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전당강화와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깊이있게 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그들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근로하는 인민과 이 나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에로 갈수 있는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의 출범을 절박한 시대적과제로 새겨안으신
사대와 교조가 만연하던 지난 세기에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그들속에 들어가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쌓도록 하신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철두철미 항일의 20성상 풍찬로숙하시며 만고의 창당사를 개척하신
그들은
주체의 령도원칙과 령도방법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
그들은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사에 쌓아올리신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80년집권사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행로이라는데 대하여 론술하였다.
우리 당은 창당 첫 시기부터 온갖 종파분자들의 분렬와해책동으로부터 당의 통일단결을 수호하고 온 사회를
그들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을 불변의 정치철학으로 틀어쥐고 주체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토론자들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며 영원한 본태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은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굳건히 수호해나가는데서 표현되고있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성격과 본태는
그들은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생명을 지켜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비상방역사태가 짧은 기간에 평정되는 세계보건사에 류례없는 기적이 창조되였고 재해구조의 산모범도 태여났으며 새로운 보건혁명의 격류가 시작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본도로 삼고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해 결사분투하는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과 본태가 다시금 뚜렷이 각인된 성스러운 려정으로 빛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간직된 당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기저에는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과 헌신적인 복무를 천부로 여기고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
토론자들은
그들은 가장 고귀하고 성스러운 리념과 정신을 무기로 하여 우리 당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영원무궁토록 이어놓음으로써 전당강화와 국가부흥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고 공산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겨야 할 막중한 시대적과제가 우리앞에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자신들의 투쟁과 생활에 참답게 구현함으로써 무한한 헌신과 실질적인 성과로 당과 국가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 실천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의 요구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것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삼고 선렬들이 념원했던 리상사회, 사회주의지상락원을 자신들의 손으로 훌륭하게 꾸려나가기 위해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심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떠밀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된 연구토론회들은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