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0돐기념 연구토론회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80돐기념 연구토론회가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행정, 근로단체 일군들,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토론회들에 참가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과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전당강화와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을 깊이있게 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을 창건하시고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시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벌써 근로하는 인민과 이 나라를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에로 갈수 있는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의 출범을 절박한 시대적과제로 새겨안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였다고 말하였다.

사대와 교조가 만연하던 지난 세기에 자기 인민의 힘을 믿고 그들속에 들어가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쌓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자주신념과 결단이 창당위업실현의 대로에 든든한 포석을 깔아준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철두철미 항일의 20성상 풍찬로숙하시며 만고의 창당사를 개척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에로 이끄는 필승불패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령도사가 우리 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으로 건설하신 불멸의 려정으로 빛나고있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주체의 령도원칙과 령도방법을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당은 로쇠와 침체를 모르고 혁명과 건설을 능숙하게 령도하여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오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 위업을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비상히 증대시킬수 있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새시대 당건설로선과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규정하시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의 명맥과 백전백승의 향도력은 천추만대로 이어지게 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의 80년집권사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자랑스러운 행로이라는데 대하여 론술하였다.

우리 당은 창당 첫 시기부터 온갖 종파분자들의 분렬와해책동으로부터 당의 통일단결을 수호하고 온 사회를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할데 대한 위대한 강령을 높이 들고 인민대중을 혁명적으로 교양각성시켜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묶어세웠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령도자는 인민의 믿음을 가장 값비싼 재부로 여기고 인민의 숙원실현을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눈부신 현실로 펼쳐주며 인민은 령도자의 하늘같은 사랑과 은덕에 보답할 일념 안고 나라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애쓰는것이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인민이 일심일체로 굳게 뭉친 우리의 불가항력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주, 자립, 자위의 사상을 불변의 정치철학으로 틀어쥐고 주체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장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배짱에 의하여 우리 조국은 최강의 절대적힘을 다지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동시다발적으로 일떠서는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칠수 있었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는 조선로동당의 유일한 존재명분이며 영원한 본태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그들은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은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굳건히 수호해나가는데서 표현되고있다고 하면서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성격과 본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투쟁해온 지난 10여년간 더욱 뚜렷해졌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가장 강위력한 핵전쟁억제력,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자기 수중에 확고히 틀어쥠으로써 적대세력들이 핵무기로 국가와 인민의 존엄을 롱락하려들던 시대를 영원히 끝장낸것은 우리 당이 이룩한 가장 큰 력사적업적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생명을 지켜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비상방역사태가 짧은 기간에 평정되는 세계보건사에 류례없는 기적이 창조되였고 재해구조의 산모범도 태여났으며 새로운 보건혁명의 격류가 시작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는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본도로 삼고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해 결사분투하는 우리 당의 인민적성격과 본태가 다시금 뚜렷이 각인된 성스러운 려정으로 빛나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간직된 당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기저에는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과 헌신적인 복무를 천부로 여기고 인민을 위함에 일심전력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놓여있다고 지적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전당강화의 최전성기,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가장 고귀하고 성스러운 리념과 정신을 무기로 하여 우리 당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영원무궁토록 이어놓음으로써 전당강화와 국가부흥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하고 공산주의의 밝은 미래를 앞당겨야 할 막중한 시대적과제가 우리앞에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수령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자기의 근본사명에 언제나 충실하였던 창당세대의 고귀한 리념과 정신을 혁명의 값비싼 재원, 투쟁의 영원한 기치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는것이 영광의 80년사가 가르치는 승리와 성공의 비결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자신들의 투쟁과 생활에 참답게 구현함으로써 무한한 헌신과 실질적인 성과로 당과 국가발전에 적극 이바지하는 실천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의 요구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것을 모든 사업의 출발점으로, 절대불변의 원칙으로 삼고 선렬들이 념원했던 리상사회, 사회주의지상락원을 자신들의 손으로 훌륭하게 꾸려나가기 위해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심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떠밀어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각 도(직할시)들에서 진행된 연구토론회들은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혁명가들로 준비해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신념과 의지를 백배해준 의의있는 계기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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