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을 위한 연회 진행
조선로동당창건 80돐 경축행사참가자들을 위한 연회가 10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인민문화궁전, 옥류관, 청류관, 평양면옥,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종합봉사선 《무지개》호를 비롯한 연회장소들은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창건기념일을 청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로, 전인민적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 무한한 긍지와 희열로 설레이고있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경축행사참가자들과 자리를 같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불같은 충의심과 헌신성으로 마련한 소중한 로력적성과들을 안고 10월의 경축행사에 초대되여온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향도의 당을 받들어 힘과 슬기가 되여주고 고마운 조언자, 미더운 방조자가 되여준 인민의 선두에는 당의 구상에 삶의 포부와 좌표를 일치시키고 그 실현을 위한 길에서 일심전력 분투하여온 경축행사참가자들과 같은 참된 당원들, 애국공민들이 서있었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평범하여도 진실한 당원들의 헌신적노력과 당을 어머니로 칭송하며 진정으로 따르고 받드는 인민의 일편단심에 토대하여 억센 향도력과 최고의 권위를 지닌 우리 당은 지나온 80년만이 아닌 먼 앞날에도 변함없이 공고한 정치풍토우에서 승리와 영광의 행로만을 이어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완강한 공격정신과 견실한 애국투쟁으로써 영광의 당대회를 긍지높이 맞고 더 높은 목표를 지향한 과감한 분투와 창조실천으로 리상하는 모든것을 앞당겨 성취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노력으로 당결정의 완수를 담보해나가는데서 경축행사참가자들이 항상 전위가 되여 계속 빛나는 공훈을 세워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