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원승마구락부 새로 건설, 준공식 진행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사리원시에 승마구락부가 새로 일떠섰다.

풍치수려한 정방산기슭에 승마지식보급실과 승마주로, 기초훈련장 등이 갖추어진 봉사기지가 훌륭히 꾸려짐으로써 도안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승마운동을 통하여 체력을 단련하며 문화정서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사리원승마구락부 준공식이 28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와 사리원시안의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 승마구락부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준공식에서 연설자는 사리원승마구락부는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위민헌신의 장정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일떠선 종합적인 승마봉사기지이며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당결정결사관철의 기풍과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마련된 자랑찬 창조물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각 도들에 지역의 특성에 맞게 승마구락부를 잘 꾸릴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인민의 행복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를 마련해간다는 긍지를 안고 시공단위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선진적인 공법과 능률적인 기공구들을 적극 활용하여 모든 대상공사들을 질적으로 결속하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는 승마구락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승마봉사기지의 관리운영을 책임적으로 하며 인민들이 승마의 진미를 즐겁게 체험할수 있도록 봉사조건과 환경을 보다 완벽하게 갖추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승마구락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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