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복무자의 자세로



동대원구역당위원회의 일군들이 주민들의 생활용수보장을 위한 일터를 찾았다.

로동자들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제기되는 문제가 무엇인가고 다정하게 묻기도 하는 그들의 모습이 돋보인다.

주민들에게 생활용수를 정상적으로 공급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가자고 하는 당일군의 호소가 로동자들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주민들을 위해 로동자들과 함께 마음을 합쳐가는 이들의 모습에서 참된 복무자의 자세로 멸사복무의 길을 변함없이 걷고있는 구역당위원회일군들의 정신세계를 뜨겁게 안아본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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