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람회
동해기슭의 황홀한 별천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개막
사진전람회
전람회장에는 동해의 명승지에 인민을 위한 세계적인 문화휴양지를 일떠세우실 웅지를 안으시고 끝없는 사색과 심혈을 다 바치시여 문명의 별천지를 펼쳐주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전하는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인민의 문화휴식터로 훌륭히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는
명사십리에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식의 해안관광도시를 일떠세워주신 창조와 건설의 영재, 친근하신
전람회장에는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가 되여 맑고 푸른 바다물에 온몸을 시원히 적시며 해수욕을 즐기고 특색있게 꾸려진 급양봉사망들에서 동해특산의 진미를 맛보는 남녀로소의 행복넘친 모습을 비롯하여 우리 당이 마련해준 동해의 관광명소에 넘쳐흐르는 인민의 기쁨과 랑만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되여있다.
명승지의 아름다운 풍치를 한껏 돋구어주며 대기념비적창조물로 솟아오른 국보급해안관광지의 전변상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세월을 주름잡으며 전면적국가부흥을 다그쳐나가는 주체조선의 창조본때, 발전속도가 어떤것인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석탄공업성, 경공업성, 수산성을 비롯한 성기관 일군들이 전람회장을 참관하였다.
전람회장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모래불에도 그림같이 아름다운 천하제일의 절경을 펼쳐주는 어머니당의 품이 있기에 더욱 번영할 내 조국땅 그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질것이라는 확신을 새겨안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