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투쟁의 마지막계선에 들어섰다, 당조직들은 당결정의 완벽한 집행에 총분기하자

참신한 정치사업으로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불러일으키고있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초급당일군



본사기자 주대혁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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