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과학기술위원회와 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속에서 도과학기술위원회와 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하였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과학기술위원회와 설비조립사업소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일군들속에 깊이 인식시키는 한편 건설력량을 편성하고 필요한 자재와 설비들을 보장해주면서 정책적지도, 기술적지도를 앞세웠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모든 공사가 립체적으로 추진되도록 시공조직과 기술지도에 힘을 넣었으며 공법과 규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대상별, 공정별작업과제를 질적으로 끝내였다.

풍치수려한 경암산기슭에 위치한 도과학기술위원회에는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개선하는데서 과학기술참모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수 있도록 과학기술심의실과 전자도서실, 회의실 등이 훌륭히 꾸려져있다.

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에도 유압식절곡기, 레이자절단기를 비롯한 60여대의 설비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생산건물들과 종업원들을 위한 후생시설이 새로 건설됨으로써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보다 힘있게 내밀수 있는 또 하나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마련되게 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창호동지, 도안의 일군들이 5일 개건된 도과학기술위원회와 사리원설비조립사업소를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






Copyright @ 2026 by The Rodong Sinmu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