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해같은 은정에 보답할 일념 끓어넘친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락원포, 불러볼수록 가슴뜨거워진다.
전국적으로 제일 작은 군에 속하고 경제토대도 취약한 락원군의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생활을 안겨주시려 몸소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가 일떠설 터전을 잡아주시고 력사적인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첫삽도 뜨신
락원포의 모든 공공건물들과 살림집들을 우리 시대 사회주의문명에 걸맞게 최상의 수준에서 꾸려주시려
뜻깊은 준공식이 진행되였던 8월의 그날 락원군인민들의 환희에 넘친 모습을 보시며
오늘 훌륭하게 개벽된 자기 고장의 경이적인 현실을 체감하며 기쁨에 넘쳐있는 군주민들을 보니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또 하나 하였다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를 느끼게 된다고, 우리의 락원포가 이렇듯 아름다운것은 황홀하고 눈부신 경관에 앞서 인민들의 밝은 모습이 력력히 비껴있기때문이라고.
진정 락원포는
이런 행복의 락원이거늘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마음속에서 어찌 한없는 긍지가 끓어번지지 않을수 있으며 보답의 열망이 높뛰지 않을수 있겠는가.
하기에 오늘도 이들은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