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령역이 방대해지는 속에서도 농촌살림집건설 줄기차게 진척
우리 당의 농촌건설정책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도, 시, 군들과 농촌건설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힘찬 로력투쟁에 의하여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1만 천수백세대의 농촌살림집이 건설되여 새집들이가 진행되고 여러개의 본보기농장이 일떠섰으며 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지난 10월 한달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수천세대의 농촌살림집들이 완공되여 우리의 농촌들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였다.
농업근로자들을 하루빨리 새시대 농촌문명의 향유자들로 되게 하려는 당의 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이 날로 고조되고있는 속에 많은 지역에서 농촌살림집마감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나라의 모든 지역을 자기 지역고유의 특색이 살아나는 고장으로 훌륭히 변모시키시려 그토록 마음쓰시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농촌건설중앙지휘부에서는 전국의 농촌살림집건설현장들에 대한 지도체계를 정연하게 세우고 시공의 질제고를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또한 도들에서 자체의 건재생산토대를 효과있게 리용하도록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전개하는 한편 교통조건이 불리한 시, 군들에 많은 량의 세멘트와 강재, 마감건재를 집중수송하여줌으로써 올해 농촌건설목표수행에서 모든 지역이 다같이 전진의 보폭을 크게 내짚게 하고있다.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의 구호를 높이 들고 전국의 도, 시, 군들에서 불리한 조건과 환경을 과감히 극복하며 새 선경마을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량강도와 각 도당원대대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은 량강도를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리상향으로 전변시키시려는
함경북도에서도 건설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고 건설감독사업을 강화하는데 주력하면서 농촌살림집건설성과를 부단히 확대해나가고있다.
도에서는 건설려단들이 간단한 건설장비와 기공구들을 자체로 만들어 쓰도록 하는 한편 기공구전시회와 창안기재전시회를 자주 조직하여 건설장비와 기공구개발도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이 널리 일반화되도록 하고있다.그런 속에 시, 군들에서 수십종의 현대적인 작업기공구들을 받아들여 장식미장, 타일붙이기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오고있다.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기세도 대단하다.
도에서는 시공지도일군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인 건축사상과 건설정책으로 무장하고 합리적인 방법론과 묘술, 전문기술지식들을 새롭고 폭넓게 습득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품을 넣고있다.농촌건설이 진행되고있는 시, 군들에서는 건설자들속에서 제기되는 기술혁신안들에 대한 심의검토와 효과성검증, 현장도입을 책임적으로 하면서 농촌살림집건설성과를 확대하고있다.
평안남도와 자강도에서도 공정별질검사를 실속있게 하고 검사에서 합격된 조건에서만 다음공정으로 이행하는 강한 제도와 질서를 세우는 한편 앞선 공법들을 받아들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농촌살림집건설을 적극 다그치고있다.
라선시에서도 건설기능공력량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 농촌살림집건설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밖에 평양시와 다른 도들에서도 농업근로자들을 문명부유한 리상촌의 주인들로 내세워주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명심하고 시공의 질관리체계개선과 마감건재생산토대구축에 힘을 넣으면서 농촌살림집건설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각 도에서 한개 지역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과 사무청사, 문화회관, 편의봉사시설, 진료소, 합숙, 유치원, 탁아소를 비롯한 공공 및 생산건물들이 조화를 이룬 본보기농장을 건설하는 사업도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많은 지역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올해 농촌건설목표를 완벽하게 결속할 열의를 안고 건설장들마다에서 혁신을 창조하고있다.당결정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그 집행에 혼심을 다 바쳐가는 이들의 혁명열, 투쟁열에 의하여 새집들이소식이 련일 전해지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학철
사진 본사기자 주대혁
-강서구역 잠진농장 농촌살림집건설장에서-
-력포구역 력포남새농장 농촌살림집건설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