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차 평양악기전시회 개막
제12차 평양악기전시회가 개막되였다.
이번 전시회는 질좋은 대중악기들을 더 많이 만들어낼데 대한 당정책을 받들고 악기생산의 과학화, 현대화와 제품의 질제고에서 이룩된 선진적인 경험들을 적극 공유, 일반화하여 악기제작발전을 추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평양악기공장, 모란영예군인악기공장, 개천영예군인악기공장, 화평영예군인악기공장 등에서 개발생산한 38종에 1 100여대의 악기들과 악기부분품, 소모품들이 전시회에 출품되였다.
개막식이 7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악기생산단위 일군, 연구사, 제작자들 등이 참가하였다.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그는 이번 전시회가 악기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 또 하나의 분기점, 생산활성화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