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심의 하루
평양철길대 철길원들이 나라의 동맥을 지켜선 전초병이라는 자각을 안고 두줄기 레루우에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
매일같이 반복하는 작업이지만 이들은 하루하루의 순회길을 결코 가볍게 대하지 않는다.
자기들이 흘리는 구슬땀이 많으면 많을수록, 바치는 노력이 크면 클수록 증송의 기적소리가 더욱 높아지고 조국의 전진이 가속화된다는 불같은 자각이 이들로 하여금 순결한 량심의 하루하루를 이어가게 하고있는것이다.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감, 자기 직업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량심으로 이어가는 사진속의 주인공들의 미더운 모습이야말로 참으로 돋보이는 애국자들의 모습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신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