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들의 웃음으로 더욱 밝아진 사회주의대가정
각지에서 어머니날을 뜻깊게 경축
《어머니라는 친근하고 다정한 부름에는 후대들을 위해 천만고생을 락으로 달게 여기며 사랑과 정을 바치는 녀성들에 대한 사회적존중과 높은 기대의 뜻이 담겨져있습니다.》
어머니라는 정깊고 따뜻한 부름과 더불어 천만아들딸들의 축복과 진정이 모든 가정들에 차넘치고 행복에 웃음짓는 어머니들의 모습으로 온 나라가 더욱 환해졌다.
가정과 나라의 미덕과 미풍을 지키고 아름답게 꽃피우며 우리 사회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는 어머니들을 사랑과 존경의 단상에 높이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가장 경건한 마음 안고 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우리 어머니들을 혁명과 건설의 당당한 주인으로, 시대와 력사의 힘있는 창조자로 내세워주시며 공산주의어머니로서의 본분을 다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어머니날을 맞으며 각지에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여모임이 진행되였다.
참된 인생관, 모성애를 지니고 사회주의대가정의 부흥과 행복, 미래를 위해 뜨거운 진정과 노력을 다 바쳐 공산주의어머니의 값높은 영예를 지닌 녀성들에게 참가자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열렬히 축하하였다.
각 도, 시, 군의 일군들이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보석같은 애국지심을 지니고 사회와 가정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공헌하고있는 모범적인 녀성근로자들을 만나 고무격려해주었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강원도, 량강도, 라선시, 개성시를 비롯하여 각지에서 진행된 상봉모임, 실화무대들은 공산주의어머니들과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의 정신세계, 인생관을 따라배워 후대들을 나라의 기둥감들로 훌륭히 키우며 맡은 일터마다에서 증산절약운동을 힘있게 벌려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할 참가자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배가해주었다.
중앙과 지방에서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져 명절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만수대예술단 음악무용종합공연이 동평양대극장에서 있었다.
출연자들은 녀성4중창과 남성합창 《어머니들에 대한 생각》, 녀성독창 《어머니를 사랑합니다》, 남성2중창과 합창 《내 운명의 품》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천만자식의 운명과 미래를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단막극 《내가 찾는 사람》공연이 국립연극극장에서,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종합교예공연이 평양교예극장에서 진행되여 명절을 맞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의 공연이 평양대극장과 조선민속박물관앞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 황해남도, 자강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해 순결하고 열렬한 애국충심을 바쳐가는 어머니들의 아름다운 삶을 긍지높이 노래한 다채로운 공연무대가 펼쳐졌다.
공연들에서 출연자들은 자식들을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억센 기둥감들로 키워가는 어머니들의 무한한 긍지와 행복, 어머니의 당부를 새겨안고 참된 삶의 길을 변함없이 걸어갈 천만아들딸들의 의지를 예술적형상으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이날 옥류관, 평남면옥, 사리원의 경암산국수집을 비롯한 전국의 급양봉사망들에서는 어머니들에 대한 친절한 봉사를 진행하였다.
함흥시 성천강구역을 비롯한 각지의 녀맹일군들이 전쟁로병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며 전국의 기념품상점, 꽃상점, 꽃매대들도 사랑하는 어머니들에게 안겨줄 꽃다발과 꽃송이를 고르는 사람들로 흥성이였다.
어머니날을 뜻깊게 보내며 온 나라 어머니들은 충성과 애국의 한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공산주의어머니, 자녀들의 첫째가는 교양자로서의 참된 모습을 더욱 빛내이며 사회주의대가정의 굳건한 주추가 되여 조국의 미래를 받들어갈 결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