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
《온 나라가 떨쳐나 탄광을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며 석탄생산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 탄부들의 생활조건을 책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국가적인 대책을 강하게 세워야 합니다.》
석탄전선을 힘있게 지원할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 탄광들을 진심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있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의 당조직들에서는 올해 당결정관철과 경제전반의 활력있는 발전을 담보하는데서 탄광지원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일군들속에 깊이 심어주기 위한 사상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 모두가 이 사업에 발벗고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량곡관리성에서 탄광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아낌없는 지원을 주고있다.성일군들은 알곡수매와 공급을 비롯한 긴장한 사업을 전개하는 속에서도 탄광들을 진심으로 도와주기 위한 작전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책임적으로 실천해나가고있다.
책임일군들부터가 앞채를 메고 뛰고있다.
증산투쟁으로 들끓는 각지 탄광들에 나간 성책임일군은 석탄생산을 늘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적시적인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뿐만아니라 성의 일군들과 정무원들을 발동하여 연유와 쇠바줄, 차바퀴, 베아링을 비롯한 석탄생산에 필요한 자재들과 후방물자들도 성의껏 준비하여 보내줌으로써 탄부들의 증산열의를 북돋아주었다.
지난 10여년간 인포청년탄광을 성심성의로 도와준 정보산업성 일군들이 지원사업에서 계속 모범을 보이고있다.
책임일군들은 탄광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현지에 파견된 성일군을 통하여 매일 알아보고 필요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성일군들의 뜨거운 마음에 고무된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은 지금 더 많은 석탄을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화학공업성에서도 탄부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석탄전선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고있다.
성일군들은 지하막장에서 애국의 땀을 바쳐가고있는 탄부들과 숨결도 보폭도 함께 하는 마음가짐으로 탄광지원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지난 10월 봉천탄광을 찾은 이들은 자신들의 성의가 깃든 연유와 쇠바줄, 베아링을 비롯한 많은 자재와 후방물자들을 넘겨주면서 탄부들에게 한t의 석탄이라도 더 캐줄것을 부탁하였다.
국가계획위원회, 청년동맹중앙위원회, 평양건설위원회, 사회안전성, 묘향무역국에서는 책임일군들부터가 탄광들을 도와주는 일을 나라를 위하고 자기 단위를 위한 사업으로 여기고 석탄생산을 늘이는데 기여를 하였다.
이밖에도 여러 위원회, 성, 중앙기관에서도 석탄생산을 함께 책임졌다는 립장에서 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탄광들을 실질적으로 도와주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지금 위원회, 성, 중앙기관들에서는 높은 석탄생산성과로 당 제9차대회를 맞이하려는 탄부들의 앙양된 열의와 증산투쟁에 합세하여 탄광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다.
본사기자 리영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