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전범자들에 대한 체포령장 발급
뛰르끼예 이스딴불시의 검찰당국이 7일 가자지대에서 대량살륙과 반인륜범죄를 감행한 이스라엘수상을 포함한 37명의 이스라엘전범자들에 대한 체포령장을 발급하였다.
검찰당국은 가자지대로 원조물자를 수송하다가 이스라엘군에 의해 저지당한 국제원조선단성원들의 기소에 따라 유태복고주의자들이 가자지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만행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였으며 결과 전범자들에게 체포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