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피해
- 윁남에서 6일 태풍이 들이닥쳐 피해가 났다.
7일현재 5명이 목숨을 잃고 7명이 부상당하였으며 약 2 800채의 살림집이 파손되였다.
주민들에 대한 전력공급과 비행기들의 운행이 중지되였다고 한다.
- 이란의 테헤란에서 최근 계속되는 가물로 물문제가 심각해지고있다.
6일 이 나라의 파르스통신은 테헤란에 물을 공급하는 5개 저수지들의 물량이 저수능력의 11%밖에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계속되는 가물로 지난해 9월부터 1년동안의 비내림량은 100년래 가장 적었다고 한다.
앞으로 12월초까지 비가 내리지 않을것이 예견되는것과 관련하여 해당 기관은 심각한 물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물소비량을 줄일것을 호소하였다.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에서 큰물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