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오염문제


도이췰란드에서 음료수오염문제가 심각해지고있다.

이 나라의 한 환경단체가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의 40여곳에서 음료수들을 검사한 결과 대부분이 발암성물질인 유기불소화합물에 오염된것으로 확인되였다.

특히 베를린의 행정중심구역에서 물속의 유기불소화합물농도가 매우 높았다.

유기불소화합물은 자연상태에서 잘 분해되지 않는것으로 하여 《영구화학물질》로 불리우고있으며 인체내에 축적되여 사람들의 건강에 여러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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