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시 남호농장에서 밀뒤그루로 밭벼를 정보당 7t이상 생산


정주시 남호농장에서 밀뒤그루로 밭벼를 재배하여 정보당 7t이상의 소출을 냈다.

당정책적요구대로 밭벼농사에서 혁신을 창조할 결심밑에 농장일군들은 우량품종도입과 씨뿌리기, 밭벼모심기에서 적기보장을 관건적인 고리로 틀어쥐고나갔다.그리고 밭벼재배방법을 모든 작업반들에서 받아들이는데 맞게 보여주기사업과 기술전습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였다.

특히 밀을 수확하고 밭벼모를 한주일동안에 심어야 하는 조건에서 적기보장을 위해 불경재배방법의 도입을 대담하게 실행하였다.결과는 좋았다.밭갈이를 하지 않으니 많은 연유가 절약된것은 물론 모를 심은 후의 모살이가 빠르고 아지치기도 잘되였다.결국 밭벼의 좋은 생육을 보장할수 있었다.

농장에서는 천알질량을 늘이는데 중점을 두고 밭벼의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농장원들은 비배관리의 매 공정에서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기 위해 애썼다.각종 영양강화제를 리용하여 잎덧비료주기도 여러 차례 진행하였다.이런 노력이 있어 농장에서는 올해의 밀뒤그루밭벼농사에서 다수확을 낼수 있었다.

이곳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다음해에는 더 높은 알곡증산성과를 이룩할 일념 안고 당면한 영농작업에 계속 분투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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