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거리의 원예사들



오늘도 맡은 일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는 만경대구역원림사업소의 종업원들이다.

한그루 나무에도 진정을 기울이며 가꿔가는 이들의 노력이 있어 우리의 거리는 날로 아름다와지고있다.

아름다운 거리를 오가며 밝게 웃는 사람들의 모습을 대할 때가 제일 기쁘고 긍지스럽다고 이들은 한결같이 이야기한다.

일터에 깨끗한 량심을 묻고 누가 보건말건 수도의 풍치를 정성다해 가꿔가는 이들을 사람들은 아름다운 거리의 원예사들이라고 정담아 부른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신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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