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오리바람피해
브라질의 빠라나주에 7일 밤 회오리바람이 들이닥쳐 피해가 났다.
바람속도가 시간당 180~250㎞에 달하여 8일현재 6명이 목숨을 잃고 약 750명이 부상을 입었다.
한 소도시에 파견된 구조성원들은 도시의 약 80%가 파괴되여 《교전지대》를 방불케 한다고 밝혔다.
피해가 심각한것과 관련하여 주에 재난사태가 선포되였다고 한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