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날에 즈음한 모범적인 녀성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실화무대 진행
어머니날에 즈음한 모범적인 녀성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실화무대 《어머니의 행복》이 12일에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출연자들은 우리 어머니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가장 값높이 빛내여주며 이 세상 모든 영광과 행복을 다 안겨주는 당의 은정속에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과 번영을 가꾸어가는 애국공민으로, 녀성혁명가로 복된 삶을 누려가는 남다른 긍지를 피력하였다.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충성의 마음을 간직하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더욱 훌륭하게 꾸리는 사업에 지성을 다 바치였으며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헌신하고있는 녀성들의 이야기는 우리 시대 녀성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웅변으로 보여주었다.
나라가 강해야 가정의 행복도, 후대들의 밝은 미래도 있다는 철리를 새겨안고 사랑하는 자식들을 대바르게 키워 조국보위초소에 떳떳하게 내세웠으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해마다 맡겨진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한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봐주고 10여명의 부모없는 아이들을 데려다키우며 아낌없는 진정을 기울이는 녀성들의 소행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대한 지원과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사업에서 모범을 보이며 애국의 참된 길을 걷고있는 녀성들에게 참가자들은 열렬한 박수갈채를 보내였다.
이 나라의 공민으로서, 녀성으로서 너무도 응당한 일을 한 자기들을 로력영웅으로, 공산주의어머니영예상수상자, 사회주의애국공로자로 값높이 내세워주신
당 제9차대회를 향한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을 위한 투쟁의 직접적담당자로서의 책임과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어머니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전체 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를 보여준 실화무대는 노래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으로 끝났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