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재가 모든것을 결정합니다.》

정보산업부문에서는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가장 우수한 프로그람작성자들을 정보기술자부류, 대학생부류, 중학생부류로 나누어 선정하는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지난해에 나라의 첫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들로 3명이 선정된데 이어 얼마전에 진행된 《전국정보화성과전람회-2025》에서는 프로그람작성경연에 참가하여 뛰여난 실력을 발휘한 3명이 2025년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조선만경무역회사 연구사 김성은동무는 정보기술자부류에서 1등을 한 23살의 전도양양한 청년과학자이다.

정주시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여난 그는 당의 크나큰 은정속에 금성제1중학교에서 콤퓨터수재로서의 재능의 싹을 꽃피웠다.김책공업종합대학 정보과학기술학부에서 공부하는 기간 국제적인 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들에도 적극 참가하여 여러 차례 1등을 쟁취하였다.

그는 지난해에 첫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의 영예를 지닌데 이어 올해에도 련속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로 선정되였다.그 비결에 대하여 그는 나라의 손꼽히는 최우수정보기술기업의 한 성원으로서 자기의 지식과 기술로써 기업의 명예를 떨치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고싶었다고 말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공학부 4학년 학생 김원국동무는 대학생부류에서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의 영예를 지니였다.

평범한 로동자의 아들인 그는 당과 국가의 은정속에 평양제1중학교를 졸업하고 나라의 위력한 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이며 과학기술핵심골간을 키워내는 원종장에서 공부하고있다.이 나날에 인터네트프로그람도전경연들에도 적극 진출하여 조국의 영예, 대학의 명예를 빛내이고있다.훌륭한 정보기술자가 되여 싸이버공간에 우리의 국기를 긍지높이 띄우려는것이 그의 꿈이고 희망이다.

동평양제1중학교 고급3학년에서 공부하고있는 조룡학생은 이번에 중학생부류에서 단연 1등을 하여 2025년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로 선정되였다.평시에 말이 적고 꾸준한 성격을 지닌 그는 학교정보기술소조에 다니면서 선생님들의 지도와 방조속에 프로그람작성에서 학교뿐 아니라 전국적으로도 1번수가 될 꿈과 기질을 키워왔다.

그의 부모는 평범한 가정에서 태여난 아들이 중학시절에 최우수프로그람작성자로 영예의 단상에 오르게 된것은 전적으로 자그마한 재능의 싹도 귀중히 여기고 애지중지하며 키워준 훌륭한 교원들의 공로이고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덕이라고 격정에 겨워 말하였다.

본사기자 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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