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와 자연재해


뛰르끼예의 부르싸주에서 최근 집단적인 식중독사건이 발생하였다.

24일 현지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23명의 소학교학생들이 학교에서 음식을 먹은 후 배아픔과 메스꺼움증상이 나타나 병원에 입원하였다.사건조사가 진행되고있다고 한다.


미국에서 회오리바람피해


윁남에서 올해에 들어와 련이어 발생한 혹심한 자연재해들로 400여명이 목숨을 잃고 7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또한 33만 7 290여채의 살림집, 55만 3 410여㏊의 면적에 심은 알곡작물, 37만 6 790여㏊의 면적에 심은 공예작물이 피해를 입었다.이로 인한 경제적손실액은 85조D(동)이상에 달할것이라고 한다.25일 윁남통신이 이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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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의 남부지역에서 최근 폭풍을 동반한 폭우로 혹심한 큰물피해가 발생하였다.

25일현재 9개 주에서 큰물이 나 19명이 사망하고 약 220만명이 피해를 입었다.

많은 지역에서 약 400㎜의 비가 내렸으며 쏭클라주의 한 도시에서는 300년래 최악의 폭우가 기록되였다.

이 나라 정부는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하였으며 피해지역들에서 구제조치들을 취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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