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깊은 야외고기못에 수확의 기쁨 넘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돌아보신 사연깊은 야외고기못에서 수확의 기쁨에 넘쳐있는 평양메기공장의 종업원들이다.

2015년 10월 어느날 평양메기공장을 찾으시여 이 야외고기못에도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그대로 물 절반, 고기 절반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그이의 영상은 이곳 종업원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에서 더없는 락을 찾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으로 정히 간직되여있다.오늘도 이곳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라시는대로 더 많은 메기를 생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가고있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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